농림수산식품부는 쌀 가공식품산업의 시장 확대를 위한 발전방향 및 비전을 담은「쌀 가공식품 활성화」방안을 마련, 추진한다고 밝혔다. - 가공용으로 적합한 다수성.기능성 벼 품종을 개발.공급하고 가공업계의 수요와 연계한 생산시스템을 구축함. - 가공용 MMA 수입쌀, 공공비축용 재고미 등을 제분업체에 집중적으로 공급해 제분업체를 쌀가루 유통의 핵심 주체로 육성함. - 정부의 공공비축미 중 2~3년 이상된 재고미를 적정가격으로 가공용으로 공급, 수입쌀 사용에 따른 소비자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함. - 찹쌀빵.떡 등 가공용 찹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국내 생산에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에서 MMA쌀 중 일부를 찹쌀로 수입해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함. - ‘쌀가공산업 기술혁신연구회’를 확대 개편해 기술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는 한편, 산.학.관.연 공동의 유기적인 R&D 지원 체계를 구축함. - 쌀자장면 등 쌀가공식품의 학교급식 공급 지원, 외식업체의 쌀면 메뉴화 지원, 대형유통업체의 쌀가공식품 특판 행사 지원 등을 통해 소비를 촉진하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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