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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폐수.하수 방류수질 실시간 관리.점검 시대 열려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산업수질관리과 2008.11.27 5p 보도자료

환경부.환경관리공단은 지금까지 수분석에 의존하던 폐.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질을 연차적으로 자동측정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 공공 폐.하수처리시설이나 폐수배출사업장 등 주요 오염원의 최종 방류수질을 상시 관리.점검하기 위하여 '08년부터 시설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수질원격감시체계(TMS : Tele-Metering System)를 구축하고 있음. - TMS 자동측정이 확대되면 계절별.시간대별 여건에 따른 폐.하수 처리공정의 효율적 운영과 함께 ‘점오염원-공공수역-취수원 등’ 수질에 대한 통합.연계 관리가 가능해지고, 공공하수처리시설 등에 대한 수질오염총량관리 대책수립.추진에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현재 약 30% 수준의 국산기기 설치율을 2009년에는 40%, 2010년 이후에는 50% 수준 이상으로 높일 수 있도록 ‘국산.외산기기 기술평가’, ‘측정기기 산업육성 포럼’ 운영 등을 통하여 국산업체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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