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항공화물 서류의 전자화 사업인 e-Freight를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 e-Freight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항공화물의 통관.운송단계에서의 문서처리를 전자화하여 물류를 원활화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한국은 세계에서 7번째로 e-Freight시행국으로 지정 받았음. - 1차 시행 6개국이 1주당 평균 8건의 운송서류(Master B/L 기준)를 처리하고 있는데 비해 한국 50건 이상을 처리하여 현재 전세계 e-Freight 추진국가 중 1위임. - 종이문서로 유통.제출되고 있는 송품장.B/L을 전자문서화하여 무역단계에서의 완전 전자문서화(Paperless)를 실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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