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저축은행 PF대출 사업장 실태조사를 조사하고 대책방안을 마련하였다. - '08년 6말 현재 전체 899개 사업장에 대한 금감원의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사업성 여부 등을 평가하여 3등급으로 분류하였음. - 평가결과 금액기준(12.2조원)으로 정상이 55%, 주의가 33%, 악화우려가 12%이며, 사업장 기준으로는 정상이 50%(447개), 주의가 29%(263개), 악화우려가 21%(189개)로 분류되었음. - 899개 사업장중 86%(금액기준 85%)에 해당하는 771개 사업장이 관련 토지의 70% 이상을 매입하였음. - 연체가 없는 사업장이 689개로 전체의 77%(금액기준 10.5조원으로 86%) 수준임. - 조사결과를 개별 저축은행의 BIS비율에 반영할 경우 전체 PF대출 보유 89개 저축은행의 평균 BIS 비율이 0.54% 하락('08년 6월말 기준 10.74% → 10.20%)할 것으로 예상됨. - 자율적인 구조조정을 지속 추진하여 신인도를 제고하고 PF대출 사업장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며 사업장별 상황에 따라 정상화되도록 지원할 계획임. < 목차 > I. 그간의 경위 II. PF대출 실태조사 결과 분석 III. 저축은행에 미치는 영향 IV. 대책 및 기대효과 V. 향후 추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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