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12월 4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으로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준비중인 농어촌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농어촌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 농어촌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 생활권을 고려한 정주공간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로 하였음. - 30~40대의 젊은 인구를 유입하고, 지역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7년까지 53개소의 농어촌형 뉴타운을 조성할 계획임. - 기존의 농어촌마을은 영농.생활권 단위로 권역화(3~5개 마을)하여 2017년까지 1,000개 권역에 대해 생활환경정비, 경관개선, 소득기반확충 등 종합지원하기로 하였음. - 향토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농어업인 공동투자 식품기업을 육성하고, 한과.전통주 등 향토식품업체의 시설 현대화를 지원하며, 농식품 분야 전문투자펀드를 확대('08년 500 → '11년 1천억원)함. < 목차 > Ⅰ. 여건과 과제 Ⅱ. 비전 및 정책 방향 Ⅲ. 세부 추진방안 Ⅳ. 향후 농어촌의 모습 Ⅴ. 향후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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