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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2년, 전국 어디서나 30분 이내 응급처치 가능
보건복지가족부 기획조정실 기획조정담당관 2008.12.08 17p 보도자료

보건복지가족부는 ‘지역 의료.복지서비스 확대 방안’을 마련하여 12월 8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3차보고회에서 확정.발표한다. - 응급의료기관이 없는 양양, 울진 등 43개 군 지역에 응급의료기관을 지정하여 지원을 확대하고(’10.12)하고, 전국 권역별로 심.뇌혈관질환 및 중증 외상 등 중증 응급질환에 대한 처치가 가능한 ‘응급질환 특성화센터’ 72곳이 설치됨. - 공공보건의료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 전국 253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관리, 치매조기 검진 등 예방적.맞춤형 종합보건서비스 기관으로 개편됨. - 농어촌 등 의료접근도가 낮은 지역에는 ‘이동 암검진 사업’을 확대하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26개 시군)에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을 '09년부터 추진함. - 노인장기요양보험 대상이 확대되어 2010년부터는 현재는 대상이 아닌 4등급도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며, 치매 예방.치료.관리를 위하여 4개 권역별 치매센터가 설치되고, 보건소 치매관리센터 기능이 대폭 강화됨. - 장애인의 재활지원을 위해 2010년까지 전국 모든 보건소에 재활전문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전국 6개 권역에 재활전문병원이 건립됨. < 첨부> 지역 의료.복지서비스 확대방안 Ⅰ. 기본방향 Ⅱ.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기반 확충 Ⅲ.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 확대 Ⅳ. 5년후 기대효과 Ⅴ. 향후 추진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