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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울산, 마산, 김제, 포항항, 부산항, 광양항, 평택당진항 자유무역지역 신규 및 확대 지정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 입지총괄과 2008.12.08 7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자유무역지역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8일 울산, 김제, 포항항, 평택당진항 4곳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신규 지정(총 443만㎡)하고 마산, 부산항, 광양항 3곳은 기존 자유무역지역을 확대 지정(총 600만㎡)하였다. - 산업단지형인 울산, 김제, 마산은 자유무역지역 조성을 위해 향후 6년간(’09년~’14년) 총 4,668억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최대 총사업비의 75%까지 국비가 지원됨. - 울산자유무역지역은 물류.무역.생산기능을 복합 조성하고 동남권 산업벨트와 연계한 클러스터로의 성장을 유도하여 첨단산업(메카트로닉스, 생명공학 등) 위주로의 산업구조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임. - 마산자유무역지역은 1970년 조성 이후, 노후화된 표준공장을 첨단 표준공장으로 재건축하고 물류공간을 현대화하여 외투기업 및 수출기업의 생산환경을 개선하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계획임. - 김제자유무역지역은 새만금군산 경제자유구역과 상호 보완적인 산업입지 요건을 갖추게 되어 전북 내륙권의 개발 촉진 및 외국인투자유치 등 시너지효과가 기대됨. - 항만형인 포항항, 부산항, 광양항, 평택당진항은 국제물류중심기지로 조성되어 국내외 물류기업의 유치를 촉진하고 물류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임. - 산업단지형 자유무역지역지정에 따른 생산유발효과는 연간 3,700억원, 2,700여명의 신규 고용창출효과가 예상됨. - 항만형 자유무역지역지정에 따른 물동량 증가는 연간 약 5백만TEU, 18,600여명의 신규 고용창출효과가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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