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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유라시아 철의 실크로드 구축방안' 논의의 장 열려
국토해양부 항공철도국 철도정책과 2008.12.10 4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12월 10일 제2회 유라시아 국립철도대학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 「유라시아 대륙철도연결을 위한 국제협력 및 글로벌 철도인재양성」이라는 테마로 개최되며, 주최측인 한국철도대학을 비롯하여 중국, 러시아, 베트남의 주요 국립철도.교통대학이 참여함. - Ecology, Economy로 대변되는 Eco 패러다임으로의 전환과 지역내 경제통합이 급격히 진전되고 있는 시점에서 친환경.에너지효율적인 철도를 통해 유라시아지역 내 글로벌교통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륙철도 연결은 매우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음. - 고속철도, 틸팅열차 등 철도가 첨단화·고급화 되면서 철도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우수인재의 양성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으며, 인재의 공급처인 대학과 수요처인 업계(현대로템, 봄바르디아)의 인재양성 및 채용에 대한 논의는 향후 철도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주요한 시사점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됨. - 이번 심포지엄에는 러시아 철도정책을 총괄하는 페트라코프(Petrakov G. Petrovich) 러시아 교통부 연방철도교통실장(Chief of Federal Agency of Railway Transport)이 참석하며, 국토해양부장관과 개별면담을 통해 한반도철도-시베리아횡단철도 연결을 통한 철의 실크로드 구축방안 등을 논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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