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의 직접경제효과 30조원
교육과학기술부 학술연구정책실 기초연구정책관 미래원천기술과 2008.12.10 11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지난 6개월간 교육과학기술부 소관 16개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의 성과분석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였다. - 1999년부터 2008년 현재까지 약 1조4천억원(민간투자 포함)이 투자되었고 석박사를 포함하여 연인원 8천5백여명 연구원들이 투입되었음. - 직접경제효과는 30조 7천억원, 간접경제효과로 생산유발효과는 85조8천억원, 고용유발효과는 49만명임. - 나노소자 및 소재, 중질나프타 분해기술, 초전도기술, 미생물, 뇌기능, 혈관조영술 등 다수 분야에서 선진국 수준에 근접한 기술을 다수 개발하여 국가 차원의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였음. - 19억m3 이상의 수자원 확보 기술을 개발하였고, 이산화탄소 저감기술개발을 통해 890만TC의 저감효과를 창출하였으며, 자원재활용을 통해 자원순환형 사회구축에도 기여하였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