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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융합기술 개발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 산업기술정책과 2008.12.18 5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12월 17일 산업계.학계.연구소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융합과 미래사회에 대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 미래학자로 각광을 받고 있는 Patrick Dixon은 기조연설을 통해, 미래는 감성으로 주도되고 기술과 혁신으로 만들어진다고 하면서, 경제위기 이후에는 경제성장이 따라 오는데, 경제성장의 대부분은 기술의 융합과 확산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전망함. - 박찬모 청와대 과학기술특별보좌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21세기의 특징을 유비쿼터스(ubiquitous)와 글로벌 융합기술로 규정하고, 우리 융합기술 수준을 2007년 현재 50~80% 수준에서 2012년까지 70~90% 수준으로 향상시키는 것이라고 밝힘. - 지식경제부 이윤호 장관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향후 5년간 융합기술 분야에 약 5조 9천억원을 투자하여 개방형 공동연구, 융합인력 양성 등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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