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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노동부, 사업장에 다양한 화학물질 유해.위험정보 제공
노동부 산업안전보건국 근로자건강보호과 2008.12.18 3p 보도자료

노동부는 화학물질 취급근로자의 건강보호를 위하여 화학물질의 유해.위험성 정보 전달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 사업장에서 화학물질의 MSDS 정보를 쉽게 취득하고 작성할 수 있도록 선진외국의 유해.위험성 자료를 파악하여 '10년까지 최신 MSDS 1만6천여종을 인터넷으로 제공함. - 전문용어로 복잡하게 작성되어 있는 MSDS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근로자용 '한장짜리 정보지'와 경고표지, 해당 설비에 부착 가능한 위험스티커를 50만부 만들어 50인미만 사업장의 화학물질 취급 근로자에게 직접 제공함. - 벤젠 등 직업병을 유발하는 주요 화학물질 30여종에 대하여는 작업공정별로 위험등급을 예측하여 근로자 건강보호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함. - 전문교육과정 신설,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MSDS 작성자 에 대한 전국순회교육을 실시하고,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대하여는 민간전문기관을 활용하여 MSDS 작성과 비치, 근로자에 대한 교육을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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