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경북 상주시에 '안전운전체험 연구교육센터'를 완공하였다. - 실제 도로와 같은 상황을 재연하여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선진국형 체험식 교통안전 교육장임. - 체험센터는 자가용 보다 5배 이상 사고를 일으키는 사업용 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한 대책중 하나로 국비 50억원이 투입되어 건립되었음. - 상주시 청리면 마공리 일대 30만㎡ 부지에 건립된 체험교육센터는 고속주행코스 등 8개의 실외체험장과 3차원 운전시뮬레이션이 가능한 실내체험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 연간 3만 여명의 버스.택시.화물자동차 등의 운전자에게 체험교육 기회가 제공되어 사업용 자동차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의 손실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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