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인천광역시는 12월 24일,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경로 파트너십의 상설 사무국을 인천시에 유치했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 EAAF 파트너십은 2006년 11월 아-태지역 이동성 물새 보전위원회(MWCC, 1996~2005)가 해산되고 뉴파트너십으로 공식 출범하였음. - 제3차 철새 파트너십회의에서 한국(인천시)과 중국(북경시)이 파트너십 사무국 유치의사를 표명하였음. - 한국의 제안서가 거버넌스, 지속성, 재정후원 등에서 중국보다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고 12월 17~23일 회원국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12월 24일 한국(인천)으로 최종 확정되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