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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출범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방사성폐기물과 2009.01.01 4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방사성폐기물 관리업무를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신설되는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 2009년 1월 2일부터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08년 3월 28일 '방사성폐기물 관리법'이 제정.공포됨에 따라 방사성폐기물 발생자와 처분관리자를 분리시켜 상호 견제와 균형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음. - 정원 201명 규모의 조직으로 3개 본부와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 지역사무소 등을 두고 현재 한국수력원자력(주)이 담당하는 방사성폐기물 사업을 이관 받아 방사성폐기물과 관련된 업무를 총괄적으로 전담함. - 2009년 7월에는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을 시범운영하고, 2016년경 저장 포화를 앞둔 사용후핵연료의 관리방안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확보하기 위한 사회적 공론화를 총괄적으로 진행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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