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대통령 연두 업무보고에 따른 후속조치로 ‘2009년도 해외자원개발 추진 전략’을 발표하였다. - 국가에너지 기본계획('08년 8월) 등에서 설정한 '09년도 석유.가스 자주개발률 목표 7.4%를 초과 달성함으로써 2009년을 해외자원개발이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로 설정함. - 개발광구의 생산 개시 및 기존 생산광구의 증산, M&A 및 생산광구 매입 등을 통해 53천b/d 이상의 자주개발 물량 확보를 추진함. - 민간기업에 대한 성공불융자 및 수출입은행.수출보험공사 등 국책 금융기관을 통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석유공사(1,000억원) 등이 투자자로 참여하는 자원개발펀드를 조성함. - 석유공사, 광물자원공사 등 공기업들은 중견 석유기업 M&A 및 전략광종의 유망 생산광구 매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민간기업들의 해외자원개발 투자를 선도함. - 세계 최고의 조선 경쟁력을 활용하여 드릴쉽(심해시추선), FPSO(부유식 원유 생산.저장 설비) 등 유전개발 설비를 산유국에 제공하는 현물거래 방식을 추진하여 개발유전의 지분을 효과적으로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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