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대한상의, 녹색성장포럼과 공동으로 '환경분야 녹색성장 실천계획' 발표회를 1월 6일 개최하였다. - 환경부는 녹색성장 실천계획을 위해 국고, 지방비 및 민간투자를 포함하여 2009년에 1조 9천억원, 2010년부터 2012년까지 17조 5천억원을 투자하고, 이를 통해 2012년까지 22만 5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임. - 시장지향형 7대 핵심기술과 미래주도형 3대 기초원천기술 등 10대 녹색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2009년 1,970억원에서 2012년 4,000억원으로 대폭 확대함. - 환경시설공사 발주체계 개선('10)과 같은 시장에 대한 당근과 자동차 CO2 배출기준 도입('10)과 같은 채찍의 적절한 정책조합을 통해 새로운 10대 환경시장을 창출하고, 이를 수출전략 산업으로 육성함. - 녹색성장포럼과 그린스타트 실천운동을 통해 녹색성장을 위한 인적.문화적 녹색인프라를 확충하고, 국제환경회의 유치를 통해 녹색성장을 전세계에 전파함. - 지방상수도 관망정비와 하수처리수 재이용에 민간투자를 유도하고, 친수.녹지공간(Blue-Green 네트워크) 확충, 범국민 국토청결운동(클린코리아), 사용종료 매립지 정비 등 5대 그린뉴딜사업을 통해 2012년까지 6만 7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함. - 국립공원과 5대강 환경지킴이, 환경분야 행정인턴, 방학기간 대학생 아르바이트 등 많지 않은 보수지만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단기 일자리를 2102년까지 1만 8천개 창출함. - 환경관련 학과의 대학교육과 산업현장의 부조화(mis-match)를 극복하고, 녹색성장을 선도할 12대 분야 전문인력 1만명을 2013년까지 양성함. < 붙임 > 환경분야 녹색성장 실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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