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식물검역원은 설을 전후하여 건대추, 곶감, 건고사리 등 제수용 농산물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입농산물검역 강화기간('09.1.12~2.6)을 설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 검역강화 기간에는 제수용품(밤, 곶감, 건대추, 건고사리, 도라지, 더덕, 우엉, 당근)과 대보름 부럼용(호두, 땅콩)에 대해 중점 검사하고, 여행객이 휴대하거나 우편으로 수입되는 식물류에 대해서도 검사를 강화함. - 공.항만의 검역인력을 증원 배치하여 수입식물의 현장 및 실험실 정밀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X-ray 및 탐지견 등을 활용하여 식물방역법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도 높게 실시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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