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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정보통신연구개발 올해 총 8,295억원 투자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정보통신총괄과 2009.01.08 6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정보통신진흥기금으로 추진하는 '2009년도 정보통신 연구개발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1월부터 주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2009년도 정보통신연구개발 총예산은 8,295억원으로, 기금재원 축소에 따른 예산감소(전년대비 -10.6%)에도 불구하고 미래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기술개발(1.0% 증)과 인력양성(2.7% 증) 예산은 전년대비 소폭 증가하였음. - 총 5,835억원을 투자하는 기술개발 부문은 중장기 R&D 사업인 산업원천기술개발에 4,782억원, 중소기업과 출연연의 R&D를 지원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에 1,053억원을 투자함. - 전자정보디바이스 분야(1,495억원)는 IT제품의 주요 핵심부품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의 차세대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LED조명’의 보급.확산을 위해 확보가 시급한 고출력.고효율 기술개발 등을 추진함. - 정보통신미디어 분야(940억원)는 ‘그린 정보가전기술’ 등 정보기기에 대한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방통위와 공동으로 IPTV 등을 포함한 디지털 방송 분야 기술개발(392억원)을 추진함. - 차세대통신네트워크 분야(988억원, 방통위 공동)는 ‘IMT-Advanced 기반 WiBro 플랫폼’ 등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와 ‘네트워크 기반 융합서비스 플랫폼’ 등 광대역통합망(BcN) 분야에 대한 기술개발을 추진함. - SW.컴퓨팅 분야(1,359억원)는 ‘정보.산업기기용 임베디드 SW’,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등 소프트웨어(SW)와 컴퓨팅 분야에 대한 차세대 기술을 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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