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월 13일 제29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를 개최하여 부품.소재발전 기본계획을 심의.확정하였다. -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총 1조 2,893억원을 투입하여(연평균 3,223억원), 녹색성장 등과 연계한 융복합 부품.소재 및 핵심 소재원천 기술개발에 주력하기로 하였음. - 국내 소재의 기업.대학.연구소 등을 활용하는 지금까지의 국내 완결형 기술혁신에서, 해외 Set 기업, 소재 선진국의 대학.연구소 등 해외 기술혁신자원과의 개방형 기술혁신을 본격 추진하기로 하였음. - 하드웨어적인 부품.소재 인프라 구축에서 탈피하여, 부품.소재기업과 수요대기업이 함께하는 신뢰성 향상 지원 확대 등 소프트웨어적인 신뢰성 기반을 확충하고, 신뢰성 인증제도 민간 이양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지원 정책으로 전환하기로 하였음. - 첨단분야(대일무역적자 주요 분야) 부품.소재 기술개발 수행시 기획, 수행, 완료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하는 등 시장가치가 높은 지재권을 획득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음. - 융복합 부품소재 및 핵심소재 원천기술개발에 총 920억원을 신규 지원함('08년 700억원, 32% 증). - 기 구축된 신뢰성 장비를 활용하여 고장문제해결 및 내구수명 향상 등을 지원하는 신뢰성기반 기술확산 사업을 확대함('08년 139억원 → 244억원, 76% 증). <첨부1> 제2차 부품소재발전기본계획 주요 내용 <첨부2> 제1차 및 제2차 기본계획 비교 <첨부3> '09년 부품소재경쟁력향상사업 재원 배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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