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쌀 소비 트랜드 변화에 따라 지역별로 특산미 생산이 가능한 '맞춤형 품종' 개발.보급을 강화할 계획이다. - 최고품질 벼는 '07년까지 5개(운광.고품.삼광.호품.칠보), '08년에 2개(하이아미.진수미)를 개발하였고, '12년까지 12개 품종을 개발하여 벼 재배면적의 30%까지 확대할 계획임. - 철.아연 등 무기영양소가 강화된 쌀, 알러지를 일으키는 글루테린이 적은 쌀, 항암효과가 있는 레스베라트롤을 함유한 쌀 등을 개발할 예정임. - 30% 이상 수확량이 많은 초다수성 품종과 열대지역에서도 잘 자라고 밥맛이 좋은 일반형 품종을 개발하는 등 유사시에 대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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