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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PCBs 안전처리를 확인한다'
환경부 환경전략실 화학물질과 2009.01.16 9p 보도자료

환경부는 PCBs 정책협의회에서 검토.논의한 결과를 토대로 '국내 고온소각시설을 대상으로 PCBs 오염 절연유 고온소각 실증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09년 10월 초까지 추진되며, 환경관리공단, 포항공과대학교 및 연세대학교 등이 공동수행기관으로 참여함. - PCBs 오염 절연유를 저농도(50ppm 이하) 및 고농도(50ppm 이상)로 법적 고온소각조건(온도 1,100℃, 체류시간 2.0초) 및 소각로별 통상 소각조건에서 3~5일간 연속투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됨. - 투입되는 절연유 및 매체별(배기가스, 비산재, 바닥재, 방류수) PCBs 전 이성체(209개) 분석을 통한 분해율 평가, 다이옥신 재합성 가능성 분석, 주변 환경에 대한 영향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되며, 소각시설의 적정 운전 여부를 평상시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방안도 마련할 계획임. - 선진적인 PCBs 오염 절연유 고온소각 관련 제도, 고온소각시설 및 오염방지시설 운영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여 국내 고온소각시설의 적정 운영.관리 방안도 마련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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