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선진화추진위원회는 273개 공공기관 출자회사 선진화 방안을 담은 '제5차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계획'을 마련하였다. - 매각 등 정리(130개, 3.1조원) : 대한생명(예보49%, 13,615억), LG파워컴(한전43.1%, 2,588억).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산은 27.9%, 2,132억).부산신항만(컨부두공단 9%, 445억).벡스코(코트라 26%, 309억), STX에너지(산업단지공단 24%, 150억) 등은 지분 매각(111개, 3조436억원)함. KEPCO Asia INt'L(한전 58%, 11억) 산업기술인터넷방송국(산업기술재단 91.84%, 15억), 중앙FMC(정리금융공사 100%, 1억), Metropolitan Industrial Leasing(산은캐피탈 49%, 1억), 사업기한이 도래되는 주네브, 펜타포트 등 주.토공의 출자회사(11개, 522억) 등은 폐지.청산(17개, 742억원)하며, 코트랜스(우정사업진흥회 100%, 10억), 일양식품(코레일유통 100%, 7억)은 모기업에 흡수.통폐합함. - 존치되는 출자회사에 대한 관리강화(143개, 2.7조원) : 한전 및 발전사 19개, 광진공 13개, 석유공사 20개, 수출입은 4개 등 업무와 직접 관련하여 해외에서의 사업수행을 위한 경우(64개, 1조346억원), 부산북항재개발.아리랑TV미디어.독립기념관사업단.케아이비보험중개 등은 민간참여 원활시 또는 사업기간 도래시 까지 운영 후 정리함. 한누리, 행담도개발, 인천공항에너지, 지역난방기술 등은 투자 협약상 매각 및 사업철수 제한으로 당분간 존치가 불가피함.(5개, 7,140억원) - 공기업.준정부기관의 출자회사 신설시 협의(주무부처 및 재정부)해야 하는 대상을 지배력 있는 자회사(30% 이상 지분 보유)에서 1대 주주인 자회사 및 지배력 있는 재출자회사로 확대함. - 공기업.준정부기관의 기출자 회사에 대한 출자금(출자지분) 확대를 억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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