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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자동차산업 '고용유지를 위한 재훈련' 사업 추진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주력산업정책관 수송시스템산업과 2009.01.19 6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와 노동부는 자동차 부품업체의 근로자 3,900여명을 대상으로 '고용유지를 위한 재훈련' 사업을 시행한다. - 부품업체가 잉여인력을 구조조정하지 않고 노동부에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하면 노동부는 사업주가 지급하는 임금의 4분의 3을 지원하고 지식경제부는 고용유지지원금과는 별도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장소 및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함. - 교육비용은 1개월 과정 기준 1인당 692,308원으로 3,900명 교육비 총액은 약 27억원으로 예상됨. - 교육기간은 실질적인 고용유지가 가능하도록 1개월 단위과정으로 구분하여 6개월간 운영함. - 학급은 고용유지훈련 상한선인 1개반 60명 기준으로 편성, 교육수요를 감안 권역별 또는 지역별로 3~4개 학급씩 개설하여 운영함. - 그린카 등 새로운 패러다임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미래 자동차산업 경쟁력을 준비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함. - 일자리 유지만을 위한 단편적인 일회성 교육을 탈피하고, 의식교육 및 생산성향상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함. - 의식혁신, 생산성향상, 자동차산업 동향 및 전문기술 등 전문분야별로 학급수에 따른 동시소요 인원의 우수강사 POOL을 구성하여 교육의 품질을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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