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전국 47개 종합고용지원센터에 '빈 일자리 지원 전담반'을 구성하여 구직자를 찾지 못한 빈 일자리에 인력을 충원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 2월 15일까지 워크넷에 17천개 사업체를 조사.분석하여 상세한 구인정보 DB를 구축함. - 조사결과 DB에 포함된 인력 부족기업에 대하여는 기업별 전담자를 지정, 해당 기업의 인사노무 담당자와 상시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수시로 구인수요 파악 및 집중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함. - 구직자에 대해서도 '취업후견인'을 지정, 구인 기업에 대한 상세 정보제공, 집중 상담, 동행 면접 등을 통해 적극적인 중소기업 취업을 유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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