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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노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비정규직 취약계층 교육.훈련사업 지원 대폭 확대
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 직업능력정책과 2009.01.20 6p 보도자료

노동부는 경기불황 등으로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의 훈련수요가 늘 것을 감안, '09년도 '노사공동 훈련사업' 지원예산을 대폭 확대하였다. - 지원예산은 '06년 1,900백만원, '07년 1,875백만원, '08년 1,919백만원, '09년 3,995백만원임. - '08년 노사공동 훈련사업을 통해 건설.플랜트 부문, 섬유봉제부문, HRD 부문, 문화서비스 부문 등에서 2,5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음. - 임금상승, 승진, 정규직화 등 고용지위가 상승되는 효과가 나타났음. - 건설.플랜트 부문에서의 실업자 취업률은 약 95%로, 건설경기의 열악한 상황에서도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업자들을 취업으로 연계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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