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중소기업 및 비정규직 근로자의 자기계발을 위해 103억원 규모로 JUMP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JUMP 과정은 주말.야간 시간대에 중소기업 및 비정규직 근로자 누구나 수강이 가능한 공개강좌방식으로 제공하고, 참여 근로자에게는 교육훈련비 전액이 지원됨. - '09년 교육훈련 분야는 재무회계, 마케팅, 생산관리, 인사조직 4개 분야를 상반기에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무역, 구매, 물류, 디자인, 생산기술 등 5개 분야가 추가됨. - 2월 5일까지 민간전문기관, 대학, 사업주단체 등을 대상으로 교육훈련기관을 공모한 후 심사를 거쳐 15개 주요도시에서 교육훈련 과정을 개설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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