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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위기가구 보호를 위한 '민생안정지원본부' 본격 가동
보건복지가족부 사회복지정책실 기초생활보장과 2009.01.22 11p 보도자료

보건복지가족부는 1월 21일 '민생안정지원본부' 현판식을 가졌다. - '08년 12월 26일에는 중앙에 40여명 규모의 '민생안정지원본부'를 구성하였으며, '09년 1월 19일까지 약 90%의 시군구에 민생안정추진단을 구성하였음. - 민생안정지원체계 구성 이후 긴급지원을 신청한 가구는 1월 1~15일 총 20,744가구임. - 5,043가구(24%)는 발굴된 경우이며, 중앙129콜센터․요양보호사 등을 통하여 보호의뢰된 경우도 1,530가구(7%)였으며, 나머지는 본인 및 가족이 신청한 경우(14,169가구, 69%)임. - 2만여 신청가구의 신청사유는 질병부상(36%), 소득상실(26%), 휴실직(16%), 가족방임(3%), 휴폐업(2%) 등의 순임. - 15천 가구가 지원을 받았고, 긴급지원 등 공공부조(36%), 민간후원(21%), 사회서비스 일자리(7%), 지자체 자체사업 지원(5%) 순이었으며,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한 가구도 29%에 해당하였음. - 긴급복지지원 건수는 '08년 1월 2,328건 대비 '09년 1월에는 5,200여건으로 2.2배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