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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직업훈련과 현장연수를 연계한 '고령자 뉴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노동부 고용정책실 고령자고용과 2009.01.21 6p 보도자료

노동부는 '고령자 뉴스타트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하였다고 밝혔다. - 고령자에게 적합한 직업훈련과 취업능력향상 프로그램을 먼저 실시한 후 현장연수를 받아 취업할 수 있도록 하였음. - 직업훈련기관이 사전에 기업체 인력.훈련 수요를 파악하여 해당기업과 현장연수 및 채용협약 체결을 함으로써 기업체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훈련으로 이루어지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직업훈련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수행하게 됨. - 고용지원센터에 구직등록을 한 50세 이상 실직자는 고용지원센터나 해당 직업훈련기관에 심층상담 등을 거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기간 동안 교통비.중식비 등 매월 20만원의 수당을 지급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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