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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호주 주도 '국제 CCS 연구소' 참여키로 : 이산화탄소 포집.저장기술(CCS) 개발 본격화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책실 거대과학지원관 거대과학협력과 2009.01.21 3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는 '09년 1월말 설립 예정인 '국제 CCS 연구소 (Global Carbon Capture and Storage Institute)'에 창립멤버로 참여하기 위해 한국 교육과학기술부장관과 호주 에너지환경관광부장관 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국제 CCS 연구소(본부: 호주 캔버라)는 호주 정부가 주도하여 추진하는 국제 연구소로서 CCS (Carbon Capture and Storage)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202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최소 20개의 산업적 규모의 실증 프로젝트 시행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함. - 한국은 연구소의 창립 멤버로서 앞으로 구성될 연구소 행정체제와 CCS 기술 실증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호주 정부는 연구소 설립.운영과 R&D 등을 위해 매년 1억호불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임. - 한국 정부는 동 연구소 창립 멤버로 참여하여 활동함으로써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에 동참하는 한편, 국내 CCS 핵심기술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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