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월 2일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심의회 의결을 거쳐 2008~2017년간 총 539건 21.3조원을 투자하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등 발전종합계획'을 수정.확정하였다. - 주한미군 공여구역 및 주변지역 등에 대해 2017년까지 도로.공원 및 도시개발, 문화.복지.관광.교육연구 등 공공시설, 산업단지 개발 등 총 539개 사업 21.3조원을 투자함. - 동 재원은 국비 4.2조원, 지방비 5.6조원, 민자 11.5조원을 통해 조달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음. - 추가로 확정된 계획에는 지자체 숙원사업인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 확충사업과 민간투자사업 위주로 계획되었음. - 국비 2조 2,449억원, 지방비 2조 8,727억원이 투입되고, 민간 분야에서도 12건에 4조 1,822억원이 투자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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