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남서태평양에서 심해저광물자원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간기업과 공동으로 해저열수광상을 개발하기로 하였으며, 2월 11일 협정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 국토해양부는 '08년 3월 한국해양연구원을 통하여 통가의 배타적경제수역(호주 동쪽 약 3,500km 지점)에서 해저열수광상 독점탐사권을 확보(면적 2만㎢, 제주도의 10배 크기 정도)한 바 있음. - 통가 EEZ의 우리 광구 지역에 약 900만톤 이상의 광석이 부존하는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개발시 30억불 정도의 수입대체 효과가 전망됨. - 3년 동안 정부 120억원, 참여기업 120억원 총 240억원을 투자하여 광상의 매장량과 경제성 평가 등을 시행한 후 본격적인 상업개발을 위한 준비 단계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됨. - 해저열수광상은 수심 약 2천m 정도의 심해저면에서 열수용액이 분출하여 형성된 광물 덩어리로 특히 금, 은 등의 귀금속과 구리와 아연 등의 비철금속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경제성이 높은 자원으로 평가되고 있음. < 참고자료 > 1. 통가국 일반현황, 우리나라와 교류협력, 교민 진출현황 등 2. 광구확보 지역 위치도 3. 외국 민간업체의 탐사권, 광구확보 및 광구개발 현황 4. 해저열수광상의 개념과 가치 5. 사업추진 체계 6. 통가 해저열수광상 개발 3개년(2009~2011) 실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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