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ASEAN+3 재무장관회의 공동의장국인 한국과 태국이 2월 22일 태국에서 ASEAN+3 특별 재무장관회의 개최를 제안하였다고 밝혔다. - 동 회의에서 회원국들은 각국의 경제현황과 정책대응을 점검하고, CMI 다자화 가속화 등 역내 금융협력 강화방안, G-20회의 진행상황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 - 기획재정부는 G-20회의 의제인 거시경제정책 공조 방안과 금융개혁 이슈들에 대해 설명하고 ASEAN+3 회원국들의 지지를 도출하는 한편, 의견을 수렴하여 G-20 재무장관회의(3.14~15)와 정상회의(4.2)에 반영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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