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의 해법으로서 해외건설을 활성화하기 위해 '08년에 이어 '09년에도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정부지원(14억원)을 통해 연 800명 이상 인력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대폭 확대하고(2→7개) 교육기관에 해외건설협회와 건설기술교육원 뿐만 아니라 대학도 포함시키기로 했음. - 플랜트 전환과정 및 해외건설 전직.전환과정은 국내건설경기의 침체에 따른 유휴 건설인력을 해외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으로 3월에 개설되며, 플랜트 심화과정은 플랜트 분야별 특화교육으로 9월에 개설함. - 해외건설 전문가 위탁과정 및 해외건설 특성화 대학의 경우,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해외건설 전문인력양성 토대 마련을 위해 대학의 전문교육 능력을 활용한 방법으로 총 5.5억원 내외의 예산 지원을 통해 2~3개 대학을 선정하여 과정을 운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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