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월 18일 '제3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주택금융 활성화 방안과 신용보증 확대방안 후속조치를 논의하였다. - 윤증현 장관은 시장에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직한 정책과 국민에게 설명과 협조를 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언급하였음. - 현재는 금융시장의 정상화가 제일 시급하며 이를 통해 실물부문의 불확실성을 줄여나가겠다고 언급하였음. - 기업구조조정에 대해서는 회생 불가능한 한계기업의 경우에는 시장에서 퇴출되어야 하며, 상시적 구조조정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법과 제도를 보완하는 방향에서 지원하고, 기업구조조정 과정에서 산업정책적 측면이 반영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함. - 추경편성은, 우선 일자리를 만들고 지키는데 중점을 두고, ‘취약계층’의 소득보전과 소비여력 확충, 중소기업과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지원 등을 통해 내수진작 방안을 반영할 예정임을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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