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월 18일 자동차업계의 수출애로 사항을 듣고 수출회복을 위한 자동차 업계와 조찬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자동차 공업협회는 전세계자동차 수요가 당초 세계 경제침체로 10~15%(6,950만대에서 5,940만대)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경제 상황이 더 악화되어 수요감소가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 수출보험공사는 수출보험공사가 보증한 부분에 대해서는 여신한도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제안함. - KOTRA의 경우 Toyota, Benz, 미쓰비시 등 외국자동차 회사의 글로벌 아웃소싱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Autoparts Plza를 통한 우리 부품업체의 적극적 진출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함. - 정만기 무역정책관은 세계경제 침체로 인한 수출 부진을 타개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수출애로 타개를 위한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여 업종별.지역별 비상수출대책을 조속한 시일안에 마련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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