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음식점원산지 표시제도의 빠른 정착에 기여한 기초자치단체, 공무원, 관련단체 및 임직원의 모범사례를 발굴하여 기관표창 5곳과 개인포상 37명 등 총 42건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 성남시는 원산지표시 관리 T/F팀을 별도 구성, 원산지 표시 홍보와 계도업무에 관내 공무원 1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원산지 업무에 총력을 기울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음. - 서울시 성북구는 자체 소식지인 성북소리(390,000부 발행)에 3회에 걸쳐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도 관련 내용을 게재하고, 14,069개의 업체를 일일이 단속해 2,350건의 실적을 올렸음. - 충남도청과 대전지검은 한국음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 전국한우협회 충남도 협의회, 전국주부교실 충남도지부, 공주시 등과 함께 480여명이 ‘특별 사법 경찰지원단’을 출범시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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