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월말에 고용지원센터 주관으로 채용박람회 등을 개최하여 취약계층 등 4천여명에게 사회적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금번 사업부터 선정된 단체가 근로자를 채용할 때 전체의 50% 이상을 고용지원센터의 알선을 받은 취약계층으로 채용하도록 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사회적일자리 참여기회를 확대하였음. - 사회적일자리에 참여할 경우 최소 월 837천원(주40시간 근무 기준)의 임금을 받을 수 있음. -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은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에게 좋은 취업기회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사회적일자리에 여성의 참여가 활발한 것은 사회적일자리가 돌봄서비스, 친환경먹거리, 문화.예술.관광 등 여성친화적 업종에서 많이 발굴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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