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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올해 선박수출은 전년 대비 26% 증가 예상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 수출입과 2009.02.24 3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이동근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2월 20일 무역협회에서 조선업계와의 수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참석기업들은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수주물량 등으로 인해 '09년 선박수출은 전년(432억불) 대비 약 26% 증가한 544억불에 이르고 '10년에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대형조선업체들은 선박인도전까지 수은, 수보 등의 제작금융 지원을 요청함. - 선주의 자금조달 애로에 따라 연불조건으로의 결제조건 변경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선박인도후 일정기간 잔금의 연불지급에 대한 수은과 수보의 지원을 요청함. - 중소조선사들은 여신한도 관리규정, 제작자금 지원조건 변경 등 제도개선을 요구함. - 수출입은행은 올해 선박제작자금으로 1조 6천억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자금조달 여건하에서 업체의 수요를 최대한 충족시키기 위해 관련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수출보험공사는 조선사의 효율적인 제작자금 지원을 위해 다수의 선박건조계약을 묶어 일괄 지원하는 Pooling방식을 도입하는 등 관련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수출신용보증으로 1조원을 지원할 계획임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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