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해외자원개발 활성화에 따라 기업들의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자원개발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하여 '09년부터 '자원개발 특성화대학'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 선정대학은 기존 자원개발 관련학과를 보유한 서울대학교 등 8개 대학과 신설 예정인 세종대 등 2개 대학임. - 정부는 2013년까지 5년간 정부예산과 자원개발 공기업의 매칭펀드로 재원을 조성하여 ‘자원개발 특성화대학’ 사업을 시행한 후 종합평가를 거쳐 확대추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임. - 시행 첫해인 '09년도 자원개발 특성화대학 사업비로 정부예산 20억원을 확보하고, 석유공사, 가스공사, 광물자원공사 등 자원개발 공기업으로부터 매칭펀드 50억원 등 70억원을 조성하였음. - 선정대학은 기본교과과정(커리큘럼) 개편, 학부생 및 대학원생(석.박사과정)에 대한 장학금 및 연구보조금, 현장실습비, 교육.연구 인프라 확충 및 교수요원 양성 등을 지원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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