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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4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2009.02.25 3p 보도자료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월 25일 '제4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갈수기 낙동강 수질관리대책, 녹색뉴딜 사업재조정 추진현황 및 최근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논의하였다. - 'ASEAN+3 특별 재무장관회의'를 통해 Chiang Mai Initiative 공동기금의 총규모를 800억불에서 1,200억불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힘. - 동유럽 국가들의 채무불이행 가능성, GM 등 미국자동차 업계의 파산 위험 및 미국 부실은행의 국유화에 대한 우려 등에 따라 세계 금융시장이 다시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고 언급함. - 3월 위기설이 다시 제기되고 있으나, 일본계 차입금 및 투자규모가 미미한 수준으로 이를 고려할 때 3월 위기설은 근거가 희박한 루머임을 강조함. - 세계 각국 정부가 내수진작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대규모 재정지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일본은 특히 노후화된 도로.교량.수도관 보수 및 교체, 주택.공공시설의 태양광발전 도입 등 SOC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언급함. - 2월 24일 경제5단체장 간담회 결과를 설명하면서, 재계에 고용과 투자확대를 요청하고 경기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음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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