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제1차 해저광물자원개발 기본계획(2009~2018)'을 확정.발표하였다. - '08년 말 현재 29만1천L-㎞(필요 물리 탐사량의 49%)를 획득한 물리탐사를 '18년까지 50만8천L-㎞(85%) 수준까지 끌어올림. - '18년까지 서해, 제주, 울릉분지에서 총 20공의 추가시추를 통해 1억배럴 이상의 신규매장량을 확보함. - '10년 울릉분지 10개 유망지역 추가시추, '12년 해상 생산시험을 위한 시추, '13~'14년도 생산시험 및 생산량평가 등을 통하여 최적 GH 생산기술을 도출함. - 석유부존 가능성이 높은 소규모 지역(3,000㎢이내)을 유망광구로 지정.공표하여 민간기업 참여 및 유전개발 성공가능성을 제고(’12년부터 시행)함. - 국내대륙붕 탐사정보 종합 D/B 구축 및 정보제공('10), 대륙붕 전문인력 양성, 기술개발을 적극 추진함. - 중.일과의 대륙붕 경계지역은 국익차원에서 공동개발을 적극 추진함. - 서해 대륙붕 경계지역의 유망지역 탐사를 강화, 석유공사를 우리의 JDZ 조광권자로 지정('09.3)하고, 일측에 탐사.시추 추진의사를 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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