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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토해양부, '지방하천 생태하천조성사업' 본격 추진
국토해양부 건설수자원정책실 하천계획과 2009.03.05 2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4대강살리기와 연계하여 지방하천도 홍수에 안전하면서, 문화.생태가 살아있는 친수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해「지방하천 생태하천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착수되는 50개 지구는 지방하천중에서 홍수방지를 위한 치수사업과 생태환경정비가 함께 필요한 지구, 지역주민들이 친수공간으로 활용도가 높은 지구 및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지구중에서 선정되었음. - 지역별로는 부산(수영강), 대구(신천), 광주(황룡강), 대전(대전천), 울산(여천천), 경기(왕숙천), 강원(공지천), 충북(무심천), 충남(궁촌천), 전북(장수천), 전남(광양동천), 경북(직지사천), 경남(위천) 등 50개임. - 수질개선 및 홍수방지를 위한 퇴적토 준설, 콘크리트 시설물을 친자연형 시설로 교체함. - 둔치 주차장을 습지 등 녹색공간으로 조성하고 산책로.자전거길, 수변광장 등 친수시설을 설치함. - 풍부한 수량확보를 위한 하천유지용수 공급, 옛 하천모습 되찾기를 위한 하천물길 복원, 생태숲 조성과 연계해 하천을 정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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