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최근 3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성인력 활용에 대한 기업 인식 조사’에서 여성인력 활용이 경영성과 향상에 도움이 됐는지에 대해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67.2%로 집계됐다고 밝혔DMA.<‘영향 없음’ 29.1%, ‘도움 안 됨’ 3.7%>
- 여성인력을 활용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애로로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인한 업무 공백 및 경력단절’(44.6%)’을 첫 손에 꼽았고, 이어 ‘야근.출장 등에서 업무상 제약’(29.7%), ‘여성인적자원 개발.관리 노하우 부족’(18.6%) 등을 들었음. <복수응답, ‘직업의식.근성 등 부족’ 8.7%, ‘일.가정양립제도 관련 경제적 ?행정적 부담’ 5.9%, ‘기타’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