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11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경제전문가(276명,교수·기업인 등), 일반국민(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실시
- 경제전문가들은 2011년 하반기 우리경제에 있어 가장 큰 대외적인 위협요인은‘유럽 재정위기 등 국제금융시장 불안’(37.0%)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였고, 국내의 가장 큰 위협요인으로는 ‘부동산 PF 대출, 가계부채 등 금융 불안’(63.3%)이 하반기 우리경제에 가장 큰 위협요인이 될 것이라고 예상함.


- 경제전문가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2011년 하반기 경제정책에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사항을 복수응답으로 설문한 결과, 경제전문가(57.6%)와 일반국민(61.2%) 모두 하반기에는 ‘물가안정’에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한다고 응답
· 다음으로 경제전문가의 경우에는 ‘금융·외환시장 안정’(29.3%)과 ‘일자리 창출’(25.0%)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 반면, 일반국민의 경우에는 ‘서민생활 안정’(36.0%)과 ‘일자리 창출’(30.9%)에 보다 힘써줄 것을 기대하고 있음.

- 경제전문가들(42.0%)은 중장기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해 정부가 ‘녹색산업, 첨단융합산업 등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가장 우선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일반국민(34.7%)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가 가장 시급하다고 강조
· 다음으로 경제전문가들은 ‘R&D 확대를 통한 생산성 향상’(16.3%)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15.2%)가 중요하다고 지적한 반면, 일반국민은 ‘녹색산업, 첨단융합산업 등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13.7%)과 ‘에너지·식량자원 확보’(13.7%), ‘인적자본 확충’(13.6%) 등이 시급하다고 응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