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전망치는 5개월 연속 100을 하회한 기록이다. 이는 수출과 내수의 동반 부진 및 세계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수출은 작년 1월 이후 매월 감소세(전년 동월 대비)다. 기업들은 해운업 구조조정에 따른 운송비 증가와 세계 교역량 감소 등으로 향후 수출도 부진할 것이라 전망했다. 내수의 경우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진작 효과를 기대하면서도 급증하는 가계부채 등 부진 요인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 출처: 전국경제인연합회 언론홍보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