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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로봇산업 실태조사
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100723

-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의 경영전략 자료 및 국가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로봇산업 실태조사(2009년 대상)'를 실시하였음.


1. 로봇기업현황

 

 - 전체 조사기업 260개사 중 제조업용 로봇 생산기업이 95개사(36.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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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년대 설립된 로봇기업이 157개사(60.4%)이며, 2005년 이후 설립기업은 68개사(26.2%)로 조사됨.


 - 로봇제품 매출액 50억 원 미만 로봇기업이 전체 260개사 중 223개사(85.8%)로 대다수 비중을 차지함.


 - 기업의 성장단계 중 생산단계 이전인 진입검토기 또는 개발단계에 해당하는 기업이 117개사(45.0%)로 조사됨.


 - 로봇산업의 총 종사자 수는 5,068명으로 조사되었으며, 제조업용 로봇 기업 종사자 수가 2,114명(41.7%)으로 가장 높게 나타남.


2. 로봇생산현황


 - 로봇기업의 2009년 생산실적은 전년대비 23.4% 증가한 1조 202억 원으로 조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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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봇기업의 2009년 출하액은 전년 대비 19.8% 증가한 9,964억 원

 

 - 로봇기업의 로봇제품 내수용 출하는 전년대비 48.9% 증가, 수출용 출하는 -57.5% 감소됨.


3. 로봇투자현황


 - 로봇기업의 2008년 대비 2009년 설비투자 금액은 276.7% 증가한 1,484억 원으로 조사되었으며, 특히 연구개발 및 생산 설비투자 금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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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봇산업 연구개발은 2008년 663건에서 2009년 957건으로 294건 증가했으며, 2009년 총 연구개발 금액은 1,005억 원 수준으로 2008년 대비 125억 원 증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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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역별 현황


 - 광역권별 기업 수는 수도권이 145개사(55.7%)로 나타나 수도권 집중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대경권(41개사), 동남권(35개사), 충청권(21개사) 순임.


 - 광역권별 인력현황을 수도권이 3,257명(64.4%)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동남권(735명), 대경권(579명), 호남권(293명)이 그 뒤를 따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