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외환자유화 및 환율변동폭 확대 등에 따라 기업의 환리스크노출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기업 외환리스크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시행중에 있으며, 이후 은행의 준비상황 및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실태 등을 파악하여 향후 정책수립 등에 참고하고자 서베이를 실시함.
- (대상) 22개 은행(시중은행 18, 특수은행 4), 324개 기업(대기업 128, 중소기업 196)
- (은행 조사결과) 대부분의 은행이 2001년 4월을 전후하여 자체내규 등을 정비하여 동 제도를 시행중이며, 기업 환리스크 평가결과를 신용평가표에 적절히 반영하고 있음.
- (기업 조사결과) 응답업체 중 50.3%가 외환리스크관리 정착을 위한 금융감독원의 제반조치가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하였으며 응답업체의 49.2%가 외환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